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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자랑
saebak  2004-12-13 11:43:53, 조회 : 7,367, 추천 :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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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자랑

대구는 大聖地이며 ,하늘 文昌星의 照臨地이다. 三災不入地로 세가지 天災가 들지 못하는 곳이다. 임진왜란 6.25를 겪지 않은 것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한 가정으로 비유한다면 학생의 공부방에 해당된다.

 

또한 대구는 선비의 고장이다. 1994년 6월11일 서울정도 6백년 경축 기념행사로 성균관 명륜당에서 치러진 100년만의 科擧에서, 응시자 216명 중 갑과에 대구 동구 검사동에 사시는 곽경순씨가 장원에, 향교의 손두석씨가 등과한 것만 봐도 선비의 고장임을 알 수 있다.

 

대구는 옛날 靑邱라고 일컬어 졌는데 丘는 공자님의 함자로서 대구라 함은 공자님보다 더 훌륭한 학자가 출생하는 聖地라고 예언된 바 있다. 지형을 보면, 중앙아시아에서 제일 높은 파밀 고원 산맥의 한가닥이 중국의 곤륜산을 시작으로 황하구곡을 돌아 백두산 소백산 금강산 석벽을 거쳐 팔공산에 정을 품었으니 후천달고수의 대명산이 아닌가?

 

대구의 지형은 蓮花淨水라 연꽃이 물위에 떠있는 형국이며 동시에 오행이 갖춰진 곳이다.東은 木이요, 南은 火요 , 西는 金이요, 北은 水요, 중앙은 土라. 수성못이 면꽃을 잘 키워주고 있으며 용두망천 너머 가창댐의 수질은 전국에서 제일이다. 그래서 대구 사람들은 알맞은 키에 알맞은 육생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身言書判을 갖춘 선비의 고장 달성 공원의 유래를 알아보자. 옛날 달성 徐氏의 선대에 포수에 쫓기는 노루를 숨겨줘 목숨을 구해주었더니 미물도 報恩할 줄 알았는지 발굽으로 근처 땅을 파는지라, 이상히 여겨 그곳에 묘를 모셨다. 후에 아들 팔형제가 급제해 정승자리에 오르니 이ㅐ조께서 염려하시길 장차 나를 능가할 인물이 나올 것을 막기위해 왕명으로 달성공원과 사방 80里의 땅과 바꾸었다. 서씨가문에서 간청하기를 先代모실 사당 한 채를 짓게해 달라고 해 현재 달성공원에 있는 湖中沈月이 바로 그곳이다.앞산 능선에서 대구시내를 내려다 보면 달빛아래 은빛파도가 잔잔히 펼쳐져 달성공원은 녹색보자기에 달 전체를 고히 싸서 내려놓은 형상이다

 

湖中沈月 天地同樂地라 이곳을 성지라고 말씀하신 분이 바로 초대 문교부장관을 지낸 안호상 박사님 ,허흠시장님 그리고 달성군수님이었다.

 

국조 단군 영정을 모신 성전이라 수많은 사람들이 참배를 했었는대 1966년 공원조성 관계로 수성못 위로 옮기게 되었다. 당시 참석하신 분으로는 안호상 박사님, 수성구청장님, 대구 교육위원회 학무과장님,성균관 이병일 이사님등 관민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어 단군의 성상을 봉안하였다.

 

대구의 지형이 분지라 여름에는 유난히 덥고 겨울은 추워서 일기가 고르지 못한 흠이 있지만 전국에서 세 번째가는 큰 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언젠가는 일등도시로 빛나리라 믿는다. .....

 

 

단군성전 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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